마라톤 결승선, 감독님 손이 죄가 많네? 선수 보호하려다 오해받은 썰
마라톤 결승선 통과한 여자 선수, 감독님이 타월로 상체 감싸주려다 손이 닿았는데, 선수가 팍 밀쳐버린 거 있지? 이게 생중계로 나가면서 온라인이 아주 핫해진 거야. 사람들이 “헐, 저거 성추행 아니냐?” 막 이러면서 댓글 폭주하고 아주 시끄러웠음. 감독님은 완전 억울하다는 입장이야. “아니, 마라톤 끝나면 선수들 너무 힘들어서 쓰러지는 경우 많거든? 그래서 보호하려고 잡아준 건데… 오해라니!” 이러는 거지. 선수도 나중에 “아파서 그랬어요” 하고 사과했다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 보는 사람들은 이미 팝콘 다 뜯고 드라마 한 편 찍고 있었던 거지. 감독님 말로는 육상계에선 선수들 들어오면 다 잡아주는 게 국룰이라는데, 세상 참 팍팍하다. 카메라 앞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 감독님도 쫌 곤란쓰. 1등 한 선수는 기록도 쩔던데, 이 와중에 감독님은 해명하느라 바쁘네. 아무튼, 스포츠 현장,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니까. 꿀잼각. 이런 거 보면 진짜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맞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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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아니 뭐 저 정도에 왈가왈부야... 그 성별 진짜..
FL •
방송사와 카메라 기자들 촬영하는데 어떤 미친인간이 저런상황에 성추행을 한다는거냐. 적당히해라
KI •
작작들좀 해라
PM •
<<새천년NHK사건>> 2000년 5월 17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야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386세대 정치인들이 전야제가 끝난 바로 직후 시내의 '새천년NHK'라는 유흥주점에서 다수의 여성 종업원을 대동하고 술을 마셔 논란이 된 사건. 새정치의 희망을 자처하던 86세대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박노해 시인, 이종걸 의원, 김태홍 의원 등 인사들의 추태로 큰 파문이 일었으며 특히 우상호는 임수경에게 폭언하여 도덕성 논란이 일었다
KY •
저 선수가 죄송하다는 말까지 했다고 함. 그리고 가끔 쓰러지는 선수들이 있어서 저렇게 꽉 부여잡는 거라고 함. 진짜 gr 그만하자
EP •
성추행을 할 것 같으면 생중계 되는 ㅡ 마라톤 선수 뛰다가 끝나는 괴롭고 힘든 싯점 ㅡ 저 힘든 시간에 하겠냐~~~?? 비약도 적당히 해라 쫌 !!!
SY •
자세히 보니 좀 많이 싫어서 몸부림을 치는 인상이던데?
36 •
여자감독이 남자 마라토너한테 저렇게 했으면 훈훈하다 했을껄ㅋㅋ 같은 행동을 해도 가스나가 하면 애교고 남자가하면 범죄다
GG •
그리고 남자 화장실은 남자 청소부가ㅣ청소를 해야 한다. 여성 청소 아줌마들 너무 불편함 그냥 소변보는데 막 들어와서
HO •
이게 다 문재앙이 만든거다 별 시덥잖은 쩝쩝이 하나가 온갖 갈라치기를 오지게 해놔서
PS •
성추행할 와꾸는 아닌거같은대. 오바인듯
HI •
그냥 여성부 운동 없애라 ㅈㄴ 예민하네 ㅋㅋㅋ 운동선수 물리치료팀도 성추행이라 하지 ? 왜
JK •
1위로 들어오는 선수에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카메라가 있는데...부축해준걸 성추행 이라고??
GI •
선수가 밀칠정도면 평소에도 뭐가 있었을듯
QE •
박원숭이한짓이 성추행이란거다
HI •
김완기 선수였네 황영조다음으로 마라톤 잘했던 선수이신데 언론에서 너무 오버했네 카메라가 그리많은데 성추행이라니~~ㅠㅠ
MO •
손의 위치가 불쾌하긴 함
ST •
마라토너김완기:전북 칠보중학교.전북남원상업고 (끄덕끄덕)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