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짠내 폭발하는 사연임. 배우 백도빈이 결혼 16년 동안 아침밥 한 번도 못 얻어먹었다는 충격 고백을 날렸지 뭐야. JTBC ‘두집살림’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랑 저녁 먹다가 얼떨결에 튀어나온 말인데, 스튜디오 완전 뒤집어졌음. 옆에서 듣던 아내 정시아는 동공지진 오고 “한 번도? 단 한 번도?” 이러면서 깜놀했음. 백도빈은 거짓말 못 하는 표정으로 “밥상 받아본 기억이 없다”고 쐐기를 박았지.
심지어 백도빈은 연기 커리어까지 포기하고 육아에 올인한 ‘가족바보’였던 거야. “일보다 가족이 더 소중해!” 이러면서 아이들한테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는데, 와… 진짜 찐사랑 인정? 정시아는 남편의 희생을 이제야 깨닫고 눈물 펑펑 흘렸대. 옆에서 보던 제이쓴도 찐으로 놀랐을 듯.
이 정도면 백도빈, ‘국민 아침밥 못 먹는 남편’ 타이틀 하나 줘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아침밥은 못 먹어도 가족 사랑은 만렙 찍은 백도빈, 리스펙!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 진짜 레전드급 사랑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