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국뽕 차오르는 소식임! 우리 누리호가 드디어 내일 새벽에 4차 발사한대. 이번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으로 주관해서 만든 거라 더 의미가 깊음. 민간이 우주로 가는 첫걸음이라니, 폼 미쳤다 진짜.
무려 위성 13개나 싣고 우주로 슝 날아갈 예정인데, 고도 600km까지 간다더라. 발사 준비는 이미 다 끝났고, 이제 최종 점검이랑 연료 채울지 말지만 결정하면 됨. 발사하고 13분 좀 넘으면 위성들 하나씩 뿅뿅 분리된다는데, 서로 안 부딪히게 간격까지 조절한대. 디테일 오졌다리.
성공 여부는 메인 위성이 궤도에 잘 안착하는지로 판가름 난다니까, 다들 숨죽이고 지켜보자고. 한화 직원들도 이번 발사에 참여해서 기술 배우고 있다니, 미래 우주 시대는 우리 손에 달린 거 아니겠음? K-우주, 가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