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방 시신 엄마, 결국 종신형... 법정서 찐 무반응
뉴질랜드에서 한 엄마가 자기 애들 죽이고 가방에 넣어뒀다가 결국 종신형을 선고받았어. 45세 한국계 뉴질랜드 시민권자인 이씨는 2018년 6~7월, 8살 딸과 6살 아들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았어. 아이들한테 항우울제 넣은 주스를 먹였다고 해.

시신은 2022년, 경매로 팔린 창고의 여행용 가방에서 발견됐어. 범행 후 한국으로 도망쳐 이름까지 바꿨던 이씨는 2022년 9월 울산에서 잡혀 뉴질랜드로 송환돼 재판을 받았지.

재판에서 변호인 측은 남편 사망 후 우울증으로 인한 심신미약을 주장했지만, 검찰은 시신 은닉과 도피 시도를 증거로 이씨가 범행을 인지했다고 반박했어. 결국 이씨는 최소 17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는데, 선고 과정에서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고 해. 정말 끔찍한 사건이야.
views150comments15like
댓글 15
외국 교포는 몇부류가 있다.어떤 이는 본인의 능력이 여기보다는 그나라가 맞아서~~ 혹은 대한민국에 상처가 있어서~~ 그런데 꼭 있는 것은 범죄자나 대한민국(사회)부적응자가 있다는것!!
KS •
그냥 돼저라 살이유 있나..없다고 보는데
BO •
정의구현. 지자식죽이고 염색에 파마에 아주신이났더만 미친
HE •
한국에서는 즙짜고 반성문쓰면 10년 코스
DA •
우리나라였으면 심신미약 참작되서 집유 나왔거나 최대 징역 7년 나왔을텐데... 우리나라도 친족살해 관련 종신형 나와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어찌 자기 자식 죽이는 것에 대해 심신미약 참작해주고 형을 최대한 낮춰주는 나라가 어디있을까요.
HO •
우리나라는 7년에서8년 본다
SN •
우리나라 판사들은 뉴질랜드 가서 법공부 다시하고 거기서 면허시험받고 와라 어제 라덕연이 8년 때리는거 보고 썩어도 너무 썩었다는거 알았다
SU •
악마를 보았다
DO •
찢한테 배웠나????
JJ •
걍 저정도면 죽여주는게 낫지않나??
ET •
뉴질랜드에서 심신미약이 먹히겠냐 ㅋㅋㅋ한국이나 일부러 술먹고 심신미약이라고 주장하면 형량 줄어들지ㅋㅋㅋㅋㅋㅋ
CO •
심신미약 주장하면 뉴질랜드에서는 심신이 미약해서 어떤짓을 저지를지 모른다로 본다
NE •
자기만 살겠다고!!!!!!
MI •
한국에서 죽였으면 벌써 나와서 멀쩡히 돌아다녔을 기간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멍청하게 해외나가서 그랬대 ㅋㅋㅋㅋㅋㅋㅋ
VI •
본인이 죽인 아이들 곁으로 가게 사형 선고 해주세요
S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