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미싱 클라스 미쳤다… 부고, 청첩장, 교통위반 문자 위장해서 악성 앱 깔게 한 다음, 폰 권한 싹 다 털어가는 수법이래. 천 명 넘게 털리고, 돈도 무려 120억 증발. 소액 결제 털던 쪼렙이 아니라, 모바일 뱅킹 앱까지 해킹해서 돈 싹쓸이. 카톡까지 털어 지인들한테 “돈 급해” 드립까지 쳤다니, 이건 뭐 거의 범죄 드라마 한 편. 스케일 오졌다리.
피해자 대부분이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라 맴찢… 디지털 보안 약한 분들 노린 거지. 제일 크게 털린 분은 4억 8천 5백만 원이나 잃었대. 헐, 진짜 현타 씨게 올 듯.
근데 희소식! 경찰이 이 조직 국내 총책이랑 조직원들 다 잡았대! 수도권 아울렛 주차장에서 이동식 범죄 사무실 차려놓고 작업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 폰 공기계, 위조 신분증, 현금까지 싹 압수. 해외 총책들은 인터폴 적색수배 떨어졌다니, 이제 팝콘 각.
경찰이 통신사랑 금융기관에 취약점 공유해서 보안 강화 중이라니까, 우리도 문자 URL은 절대 클릭 금지! 의심스러우면 꼭 전화로 확인하는 습관 들이자고. 진짜 각별히 조심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