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업무 미팅? 일본 시장님, 결국 사퇴 엔딩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 시장님이 유부남 직원이랑 호텔을 10번 넘게 갔다는 소식에 다들 웅성웅성했잖아? 심지어 폭우 경보 때도 호텔행이었다는 거 실화냐고. 시장님은 첨엔 “아니, 남녀 관계 아니고 그냥 편하게 일 얘기하려고 간 거임. 오해 ㄴㄴ” 이러면서 억울함을 호소했지. 그러면서 월급 반토막 내고 계속 일하겠다고 버텼는데, 시의회에서 계속 압박 넣으니까 결국 두 손 들고 사퇴했대. 역시 여론은 무서워….

근데 웃긴 건, 후쿠이현 지사님도 부하 직원한테 킹받는 메시지 보냈다가 성추문 터져서 사퇴했다는 거. 첨엔 “가벼운 농담이었는데 이제 보니 성희롱이었네?” 이랬다더라. 아니, 그걸 이제 알았다고? ㅋㅋㅋㅋㅋ 진짜 아찔하다. 공직자들 왜 이렇게 스펙타클한 일들이 많은지 원. 다들 조심해야 할 듯. 암튼 이번 사건으로 일본 정계가 아주 시끌벅적했겠네. 팝콘각이었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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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다들 퇴근하고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업무얘기 나눌수 있었을텐데 호텔서 몸으로 업무얘기 나눴나보네
QN •
관상이 색골이네
AS •
유부남 직원과 업무상 얘기를 깊숙하고 뜨겁게 나눴나 보지
BR •
남자직원과 여상사. .이거 일본 AV 흔한 소재인데
JA •
일본은 불륜만큼은 한국보다 확실히 선진국임.. 한국도 분발하고는 있지만 아직 역부족이네..
FR •
거시기가 그리 좋드냐
KN •
왜 우리가 그네들 얘그까정 알아야 합니까 ?
KA •
일본은 양심이 살아있네
EN •
기모찌
AN •
여상사랑 할때 올마나 정복감 들었을까 개부럽
MM •
다리는 벌렸지만 운동이었다
DE •
뭐 불륜 저지르고 대통령도 하는 마당에 시장 쯤이야
PA •
양심있내 한국은 사퇴안하고 끝까지 헤먹던대
ID •
넣긴했는데 흔들진 않았음
LL •
헌국인으로 귀화해서 더블당에 들어가뇬 됩니다
KA •
에너지가 있는게 부럽다 아이고
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