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알고보니 멘탈케어 장인이었네? 병원 문턱 넘기 힘들었다는 그의 고백
개그맨 조세호가 요즘 정신과 다니면서 약도 먹는다고 솔직 고백했어. 첨엔 병원 가는 게 쫄렸는데, “그래도 가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용기 냈대. 역시 갓세호!

방송에 나온 정신과 쌤 말 들어보니, 50대 부장님들처럼 앞만 보고 달리던 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상실감 오면 멘탈 와르르 무너진대. 근데 우울증 인정하면 인생 망한 것 같아서 다들 숨기려 한다더라. ㅠㅠ

조세호는 이런 거 숨기지 않고 다 말하는 편이라며, 병원 다니는 거 오픈한 게 진짜 멋지다고 생각함. 쌤도 조세호 말에 공감하면서, 부장님들도 자기 자신을 위해 병원 가는 거 주저하지 말라고 강조했어. 멘탈 관리도 자기 관리인 거 알지? 다들 멘탈 챙기면서 행복하게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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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정신과 약은 먹지만 파티란 파티 다 다니고 명품이란 명품은 다 사재끼고..그러니 누가 공감해줌?
22 •
기사에 뭔 오타가 이리 많은지.
LA •
신경회로나 생체리듬 이상으로 생긴 증상은 본인 의지로 안됩니다. 반드시 정신과 가야됩니다. 다치면 응급실 가는 것과 같습니다.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은 갖지 마세요
P5 •
배성재의 선민의식에 마녀사냥 인민재판 당한 김보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랑 정신과 다녔다는데
PU •
집에서 쉬어 왜 나와서 알짱되는걸까 관종인가
D- •
병원 다닌다고 될일이냐 인간이 먼저되야지!
ME •
김부당,, 에서 접는다
JT •
다시 양배추 시절로 돌아가라 예능이 안맞다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고
WH •
멍멍이네 명품으로 빤스까지 입고 다니면서...
IM •
딴따라들은 돈은 하는거에 비해 많이 처벌면서 맨날 공황발작이니 정신병이니 엄살은
LE •
조세혼...너무 나대.... 정신과????sns보면 명품으로 쳐발쳐발하고 뭔가 대단한거 처럼 하고 다니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듯...
PB •
요즈음 심리과, 정신과 경계가 모호한 듯....공동체 생활이 줄고, 소규모 가족으로 생활하니....옆에서 응원해주고 위로해주고 혼내주고 하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네요....의학기술로 더욱 오래 살게 되었는데도 마음을 즐겁게 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TI •
잘나가는 연예인 걱정 할필요가 있을까? 정말 막노동 하면서 하루하루 먹고사는 사람들 틈에서 1달 아니 1주일만 지내보면 내가 얼마나 편하고 여유롭고 감사하게 사는줄 알껀데... 조세호씨 정도면 좀 내려 놓음 편합니다~
10 •
조세호 유재석라인타고 재미없어짐
QO •
그냥 한켠에 있어야 할 그저그런 존재가 능력도 감도 안되면서 중심부로 옮겨왔을 때의 불편감을 주고 있다, 그는...운이 좋은지, 백그라운드가 좋은지 몰라도 시청자는 많이 언짢다. 그의 같잖은 수많은 기사가..
GM •
가끔 궁금한게 연예인들은 다 공황장애가 있는건지, 공황장애가 있어야 연예인이 되는건지, 모든 직업이 힘든 가운데 그나마 주목이라도 받고 큰돈 쉽게 벌수 있는게 연예인인데 그런데도 그리 고통스럽다면 일반인들은 다 어찌사는건지
YO •
고혈압 당뇨와 같다~!! 몸의 어느 부분이 장애가 생기면, 그겅세 대한 약을 먹는거다~!! 생체리듬 감정기복 신경회로 관련 부분은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것뿐이다~!! 빨리 치료해서 고혈압 당뇨처럼 꾸준히 잘 관리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GO •
자기 자리가 아닌거 같아서 더 그렇겠지~언제 무너질까 전전긍긍~양배추 시절에는 위만 보고 살았는데 이젠 아래로 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 ㅠㅠ
RA •
안타깝지만 본인 스스로가 아닌 유재석 따까리로 성공해서 그런게 아닐까.
JM •
톰브라운 살 돈을 아껴서 이웃과 나눠보세요..많이 좋아질 겁니다..
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