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가 김수현이랑 딸이 미성년자 때 사귀었다고 또 증거를 풀었대. 이번엔 메모랑 녹취록 같은 거 막 공개했는데, 메모 내용이 완전 연인 바이브 뿜뿜이더라. '매일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이런 거 보면 찐친 사이는 아니었을 각? 지인들도 김수현 드라마 OST 부르면서 둘 사이 힌트 줬다 하고, 냥이 이름도 '달'이랑 '구름'으로 바꿨다니 뭐… 카톡 대화도 풀었는데, 하트 이모티콘이랑 손하트 사진도 있대. 근데 상대방 이름이 '알수없음'이라 김수현인지는 갸우뚱?
근데 김수현 측은 “그거 다 조작이거나 김새론 혼자 쓴 거임” 이러면서 반박 중. 포렌식 정보도 다르다나 뭐라나. 서로 말이 달라서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는 수사 결과 봐야 알 듯. 김수현이 예전에 미성년자 때 사귄 거 아니라고 했다가, 나중에 성인 되고 1년 사귄 건 맞다고 인정했었잖아. 근데 이번엔 또 유족이 공개한 대화 조작이라고 기자회견까지 했었음. 팝콘각 제대로 잡히는 중인데, 진실은 저 너머에… 과연 누가 팩트체크 당할지 궁금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