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가 드디어 성공했어. 이번엔 민간 기업이랑 손잡고 쏘아 올린 첫 케이스라 더 의미가 깊지. 위성 13개나 우주에 쫙 뿌려주고 임무 완벽하게 클리어함. 밤에 오로라 보려고 쏜 거라는데, 발사 직전에 센서 땜에 살짝 쫄렸지만 결국엔 쌉가능! 모든 과정이 착착 진행돼서 관계자들 다들 안도의 한숨 쉬었을 듯.
앞으로 누리호 더 쏠 거고, 차세대 로켓도 만들고, 달이랑 심우주까지 간다니까 K-우주 시대 제대로 열리는 각? 매년 한 번 이상 쏜다니 이제 우주여행 가는 거 시간 문제 아니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형님들도 고생 많았다고 함. 역시 우리나라는 못 하는 게 없지. 우주 강국 가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