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60억 풋옵션, 뉴진스 카톡으로 판 뒤집히나
요즘 핫한 민희진 언니랑 하이브의 법정 싸움이 계속되고 있잖아. 민희진 언니가 어도어 대표에서 짤린 거 가지고 “나 열심히 일했는데 왜 짤려야 함?” 이러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대. 작년 8월에 하이브가 이사회 열어서 민희진 언니 해임했는데, 언니는 사전 통보도 못 받았다고 함. 완전 황당했겠지?

그리고 11월엔 어도어 사내이사직까지 내려놓으면서 하이브한테 풋옵션 행사하겠다고 통보했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나갈 수밖에 없었다”면서 눈물까지 보였다고. 이 풋옵션이 뭐냐면, 민희진 언니가 하이브한테 어도어 지분 팔면서 약 260억 정도 받을 수 있는 권리래. 완전 큰돈이지?

근데 하이브는 “주주 계약 7월에 이미 해지됐으니 풋옵션 무효임” 이러고, 민희진 언니는 “무슨 소리! 해지 통보 무효고 풋옵션 유효함!” 이러면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게다가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에서 뉴진스가 졌는데, 법원이 민희진 언니의 “독립 시도 정황” 카톡 대화록을 증거로 인정했대. 이게 주주 계약 소송에도 영향 줄 거라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12월 18일에 변론 끝나고 내년 초에 1심 선고 나온다니까, 팝콘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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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하이브 변호인단 22명 참석 vs 민 2명 참석
YU •
도둑질 할려고 한거 아닌가? 뉴진스 인가 하는 애들 도둑질 해서 지가 데리고 다니면서 돈 벌려고 한거 아니냐고..
GB •
힘내요.
AL •
돈때문이라기엔 버티면 천억 이상 풋옵션인데 그것도 아니고, 배임은 경찰에서 조목조목 다 따져보니 하이브가 허락하면 사겠다는 식이고 사실상 관심도 없었고. 심지어 부모님까지 건드려가며 데려온 사람 팽한 건 하이브였고. 진짜 어떻게 버틴 거냐 개인이
KI •
법카에 배민밖에 없는 일만한 사람인데 언플 너무 심하다
AR •
이 모든게 풋옵션 천억 안주려고 방가가 꾸민 짓이라니
AR •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GL •
모든걸 모회사의 승인을 전제로 두고 얘기해서 템퍼링 아니라고 무혐의 나왔다던데 댓글상태 뭐야 ㅁㅎㅈㅎㅇㅌ~
AM •
하이브 변호사 비용 많이 냈네ㅋㅋ 변호인단24명이 참석했다며?? 증거있으면 깔끔하게 1명만 와도 승소한다ㅋㅋ
YO •
억울한 부분 다 풀어내고 벌 받을 인간들은 벌 받자 제발. 개인을 어떻게 대기업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죽이려드냐
KK •
민희진 화이팅!!
CH •
민 법카 내용 깠을때 배민결제뿐이었는데 하이브 임원 법카 까보자 과연 깨끗할 수 있을지 당당하게 공개할 수 있을지. 아 그리고 오직 증거라곤 카톡 내용만으로 2년동안 괴롭히던 개인카톡도
AK •
4천억 등쳐먹은 방시혁보다 민희진이 더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겠네 민희진 ㅎㅇㅌ 꼭 승소해서 돈으로 찍어누르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좋겠다..
05 •
법카 시비걸거 없고, 성과 데뷔부터 잘 내고 있던 사람을 희대의 모함으로 파묻으려 하고 악의가 끝도 없다 진짜 어떻게 버티고 있나 싶다 ㅁㅎㅈ ㅎㅇㅌ
RA •
내가 민희진이었다면 나는 자살했음 여기까지 온것도 대단하고 버티고 하이브랑 싸우고 있는것도 대단함 오늘 재판에서도 하이브 측은 김앤장.대환 변호사 22명이 법정에 나왔고 전관도 10명 이상이었다고 함 근데 민희진은 세종 변호사 달랑 2명해서 나왔음 이것도 봐도 어느곳이 구린지 바보가 아닌 이상 알 수있음 민희진 힘내!!!
WI •
배임도 아니었는데 민희진 불쌍하다 진짜
YU •
판결문 : 1조투자자를 만났고 하이브로부터 독립을 모색한 정황이 들어나서 감사를 하고 해임을 한것은 정당한 처사이다 뉴진스 부모에게 지시하여 하이브에 안좋은 여론을 형성한것은 뉴진스 보호목적이 아니다 입만 열면 구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L •
결국 회사 상장하려고 입발린말로 데려와서 취업사기로 경업금지걸고 풋옵션으로 묶어놓았는데 너무 성공해서 풋옵션 금액커지니까 그돈주기싫어서 거짓배임으로 걍 쫓아낸거ㅇㅇ 돈에만 미쳐있는 무능력 개저씨가 능력있는 실무자 이용만하고 버려버리는 수작 계속해온거
MA •
본인이 본인의 잘못을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무죄라는건가..???
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