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가 최근 유튜브에서 한일 역사에 대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한다”고 했다가 제대로 불탔어. 아니, 일제 침략 역사를 두고 양쪽 말을 듣자니… 사람들이 완전 뿔난 거지. 결국 알베르토는 인스타에 사과문 올렸어. “내 발언이 경솔했다, 역사 문제의 무게를 충분히 생각 못 했다”면서 반성한다고 하더라. 아이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려고 역사 공부 더 열심히 하겠대.
이 영상이 배우 송진우랑 같이 자녀 역사 교육 얘기하다가 나온 건데, 송진우도 일본인 아내랑 결혼해서 그런지 좀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나 봐. 송진우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 아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사과했어. 유튜브 제작진도 영상 비공개하고 사과문 올렸고. 다들 한마디 잘못했다가 훅 가는 거 순식간이네. 역시 말은 조심해야 해, 특히 역사 얘기는 더더욱! 팩트 체크는 필수고, 뇌피셜은 금지야. 다들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