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2천명, 감사원 팩폭: 근거도 배정도 다 엉망진창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고 한창 시끄러웠잖아? 근데 감사원이 칼 빼들고 싹 다 뒤져보니, 띠용~ 그 2천명이라는 숫자가 “이게 맞나?” 싶은 근거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어. 심지어 각 대학에 몇 명씩 배정할지 정하는 과정도 완전 엉망진창이었다는 거 있지. 기준도 왔다리갔다리, 배정 위원들도 의대 교육 현장 1도 모르는 사람들로 채워져서 “이게 심사냐?” 소리 나올 판이었대.

첨엔 복지부 내부에서 500명 정도 늘릴까 하다가, 윗선에서 “더더더 늘려!” 한마디에 1천명, 2천명까지 뻥튀기된 거 실화냐? 거의 뭐, “시키는 대로 해!” 모드였던 거지. 의사 단체랑 협의도 제대로 안 하고, 심의 위원들한테 정보도 안 주고 그냥 “땅땅!” 해버린 절차적 문제도 한두 개가 아니었대.

결론은 “국민들이 궁금해할까 봐 조사해봤더니, 흠… 할많하않” 이런 느낌? K-행정의 레전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이 정도면 거의 블랙코미디 한 편 뚝딱 아니냐? 다음 감사 결과는 또 어떤 꿀잼 스토리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진짜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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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일8 족내기 박민새 조규홍 사형!!!! 교수 전공의 떠나 수술 제때 못 받고 죽은 환자들 가족들 어떻게 할것이냐!!!! 반드시 책임 물어라!!!
CR •
조규홍 박민수 꼭 구속시켜라
HE •
과학적 근거가 단순 나눗셈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조규홍 박민새 등 잡아넣고 부화뇌동했던 환자단체, 언론 등도 벌받아야 된다
KU •
조규홍 박민수 김윤 꼭처벌!!! 국민들 피해가 막심하다
HY •
윤석열 탓만 하기에는 이에 동조하는 국민수준도 너무 바닥인 것을 봐버렸네요..
HY •
의료 개혁 의지가 1도 없는 놈이 처물어 뜯을 궁리만 하나?
GI •
조규홍 박민수 장상윤 김윤 꼭 엄벌에 처하라
KS •
그러니까 한덕수는 못말려서 죄가 있는거고 보건복지부는 충동질하고 사실을 왜곡하고 의사를 악마화한 죄가 있는거다. 그 당시 광고하고 기사까지 내며 통계를 왜곡 시킨 것이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다. 이 공무원들 그대로 냅두고 정권만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꼭 처벌해야 한다. 대한민국 필수과가 망한것도 보건복지부 공무원들과 사법부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보험관리공단 심사평가원 문책하라
BL •
ㅋㅋㅋ 과학적 근거가 어디있노? ㅋㅋㅋㅋ 정권 바뀌면 자기 입맛에 맞추는 아주 전형적인 후진국형 국가의 모습이지
SN •
의대 쏠림 경쟁이 치열해지자 누군가 의대증원 확대를 추진한거 같음!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국가가 망합니다. 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과학분야로 도전하기 보단 다들 의대나 명문대 들어가 특혜로 편히 먹고살려고만 하니... 이번 수능도 미적분 선택한 사람은 고작 20% 라던가? 그러니 기술 경쟁력도 떨어지지고 펜대나 굴리며 가짜뉴스나 만들고 광고 기사나 써주며 먹고사는 인간들은 늘어나고... 지나친 학부형들의 간섭으로 교사도 못해먹겠다며 이제는 6등급이 교사하는 현실에 개는 키워도 아이는 안키우는 대한민국 미래가 있겠냐?
KY •
박민수 석고대죄해라
BI •
이제와서 화내지들마세요 개돼지들아. 의대증원 찬성 90퍼 넘었었잖아 개돼지들아 ㅋㅋㅋㅋㅋ 이제와서 아닌척 역겹네
AL •
윤통은 자신을 지지해준 의료계를 카르텔 악마화하고 지살 깍아 처먹다 그냥 골로간게 바로 뜬구름같은 의대생정원 2천명 증원이 시발점이고 탄핵으로 직행! 내 작년 5월 부터 이럴줄 알았다 ㅉㅉㅉ 박민수와 조홍규에 대해 국회에서 즉각 청문회 시작해라
CH •
중국에서 바지대통령세운 재명이는 오직 나라망치기에 몰두하냐? 의대증원은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의료의 평준화도 필요하다. 중국국적의 댓글이 여론을 조작했다는결과가 트위트에 나왔다. 이제 모든 댓글에 국적표기의무화하자 민주당은 막지마라
FR •
필수과 의사는 온갖 통제와 함께 "행위의 가격 자체"도 국가에서 정함(저수가). 준 사회주의 체제로 일하는 것임. 그럼 사회주의 체제에 걸맞게 국가에서 보호, 보장도 해줘야 하는데 그건 또 아님. "상황이 이러니 의사들이 알아서 제 돈 들여 지방에 병원도 세우고 중환자들도 보세요, 망하는건 알 바 아니고". 과도한 의료소송 역시 방기. 여기에 이젠 "증원이나 해서 밀려난 놈이 알아서 가게 하자"고? 이런 모순과 푸대접에도 환자 돌보던 의사들까지 다 의새라며 돌팔매질하고 조소하던 국민들은, 이제 그 결과를 보라. 뭐가 나아지고 있나?
SC •
그렇게 따지면 사법시험 1000명 뽑다가 갑자기 로스쿨 2000명 뽑은 거는 근거 있냐? 회계사를 1200명 뽑는 건 무슨 근거 있냐? 간호대 정원은? 세무사, 관세사는? 그냥 부족하다 싶으면 늘리는 거지. 왜 의대 정원만 그렇게 대단한 근거가 필요해? 개나 소나 일단 의대만 합격하면 국시 99% 합격하는 어처구니없는 제도부터 뜯어 고쳐라
W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