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 외국인들이 국내 주택이랑 땅을 꽤 많이 갖고 있대. 6월 기준으로 외국인 소유 주택이 무려 10만 4천 가구 넘게 찍혔어. 작년보다 살짝 늘었다는데, 전체 주택의 0.53% 정도래. 생각보다 많지 않음?
특히 중국인들이 주택 지분 56.6%로 압도적 1위 먹었더라. 거의 절반 이상이 중국인 소유라는 거. 미국인들은 땅 부자 포스 뿜뿜하며 전체 외국인 소유 토지의 53.3%를 차지했어. 역시 스케일이 다르지?
집은 수도권에 72.5%가 몰려있고, 경기도가 찐 핫플이야. 서울, 인천도 만만치 않고. 대부분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을 한 채씩 갖고 있대. 땅은 임야나 농지 같은 기타 용도가 많고, 공장 용지도 꽤 된대.
국토부에서는 서울이랑 경기도 일부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서, 이제 증가세가 좀 꺾일 거라고 예상하더라. 과연 그럴까? 부동산 시장, 진짜 흥미진진하네. 외국인들까지 가세해서 더 복잡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