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회장 아들 이지호 씨가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는 소식 들었음?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 군대 간 거 실화냐. 완전 상남자 포스 오졌다리.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나와서 동료 장교들 지휘하는데, 얼굴에 무선 마이크 달고 구호 외치는 모습이 찐 군인 그 자체였대.
아빠 이재용 회장이랑 할머니 홍라희 여사, 고모 이서현 사장까지 총출동해서 축하해줬고, 엄마 임세령 부회장도 따로 와서 아들 고생했다고 격려해줬다 함. 재벌가 아들이 이렇게 모범적인 군 생활이라니, 이건 뭐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훈련 기간 동안 동기들이랑도 잘 지내고 훈련도 열심히 받아서 기수 대표까지 됐다고 하니, 인성까지 완벽한 거 인정? 앞으로 통역 장교로 근무할 예정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역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더니, 이지호 씨 앞날이 아주 창창할 듯. 군대 가서도 승승장구하길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