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워킹맘이 100억 벌었다는 썰, 찐으로 가능한 얘기라니까. 이지영 대표님은 1500만원으로 시작해 100억 찍었대. 비결은 쫄지 말고 행동하는 거! 다들 돈 공부 해야 하는 건 아는데, 막상 하려니 쫄보 되는 거 국룰이잖아. 근데 이 언니는 “아무것도 안 하고 10년 뒤에도 똑같으면 그게 더 무섭다”고 팩폭 날림.
장기 투자가 답인데, 현금 흐름이 있어야 버틸 수 있대. 부자들은 하락장 와도 “오예, 세일이다!” 하면서 더 사는데, 개미들은 “망했네…” 하면서 던진다는 거지. 부자들은 감정 말고 데이터랑 시스템으로 움직인대.
월급쟁이들은 대출 이자 때문에 장투 못 버티는 경우가 많잖아? 부자들은 안정 자산, 현금 흐름 자산, 유동 자산 싹 다 세팅해놓고 버티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거야. 독한 인내심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는 판을 깔아놓는 거지.
시장 흐름 읽는 것도 개꿀팁인데, “달러→금→부동산” 이 흐름을 잘 보래. 월급쟁이한테 제일 효율적인 건 경제 신문 매일 10분씩 읽는 습관이래. 첨엔 뭔 말인지 몰라도 꾸준히 보면 감이 온다는 거.
결론은 이거야. 부자라서 습관이 생기는 게 아니라, 습관 덕분에 부자가 되는 거. 두려워도 일단 고! 하면 인생이 바뀐대. 찐으로 해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