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성폭행 살해 후 장례식서 조카 돌본 형부, 무기징역 확정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야. 30대 남자가 자기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았대. 1심, 2심 다 무기징역 나왔어.

이 남자가 아내랑 장인어른이랑 사이 안 좋아서 처가 식구들한테 앙심 품고 있었대. 처제가 자기 편 안 들어줬다고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니, 진짜 소름 돋지?

범행 전부터 '목조르기 기절', '두부 외상 사망' 같은 거 검색하고, 신분 숨길 준비까지 다 했어. 완전 계획범죄였던 거야.

사건 당일, 처제가 애들 등원시키러 나간 사이 몰래 집에 침입했어. 처제가 돌아오자마자 제압하고 성폭행했는데, 처제가 “형부”라고 부르면서 신원 탄로 나니까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대.

죽이고 나서는 시신을 화장실로 옮겨서 사고사처럼 위장했어. 그리고 집에 와서 라면 먹고 음란물 보고 잠들었대. 더 어이없는 건, 처제 장례식장까지 가서 조카들 돌보기까지 했다는 거야. 진짜 할 말이 없다.

결국 두 달 뒤에 경찰에 잡혔고, 재판부는 이 남자가 치밀하게 계획하고 증거 인멸까지 시도한 점, 유족한테 용서도 안 구한 점 등을 들어 무기징역 선고했어. 불우한 환경도 고려했지만, 죄질이 너무 나빠서 무기징역이 유지됐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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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사형해야지 뭔 무기징역이냐
SP •
불우한 가정환경에서도 대부분 모두 착실하게 살아간다. 그게 양형의 이유가 될 수 없다. 오히려 불우한 가정환경 사람들에게 편견을 지어주는거다. 돈많고 잘사는 놈들은 범죄 안저지르고 왜곡된 성의식 없냐?
DB •
자신의 편을 들지 않아서 강간했다고? 그리고 얼굴을 들켜 살해하고? 말이 되나. 목조리기 기절. 두부 외상 사망. 겅색어가 진실을 말해주는데
HE •
항소했다는것 자체로도 그인간 인성을 알수있을것같다
PY •
성범죄에 살인 콤보를 하는데 사형을 안 주네
AY •
사형이 답이지 미친
DS •
한국 남자 하나 집에 잘못들이면 집안이 풍비박산난다
YU •
부산은 왜 여성 상대로 성범죄가 많을까.. 악마가 살긴 사네. 범행 후 저런 행동을 할 수 있구나. 평생 감옥에서 살다가 죽어라
EX •
사형시켜라 제발 사형제도 부활이 시급하다
OS •
피해자 자녀들이 얘 때문에 불우한 가정이 됐는데, 가해자가 불우한 가정이 됐다고 이를 고려해줘? 미쳤구만
CH •
불우한 가정환경? 가장 비겁한 변병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란환경이 불우한 현실 아니던가! 나역시 알콜 중독에 주사 심하고 늘 어머니에게 폭력 행사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래서 난 술을 좋아하지 않고 마시는 일도 드물다, 항상 아내에게 잘해줄려고 노력한다. 대부분 그럴것이다. 싫었다면 그렇게 안하는게 정상이다. 저인간은 그냥 뭐가 잘못된 짐승인거다
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