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충격적인 사건이야. 30대 남자가 자기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았대. 1심, 2심 다 무기징역 나왔어.
이 남자가 아내랑 장인어른이랑 사이 안 좋아서 처가 식구들한테 앙심 품고 있었대. 처제가 자기 편 안 들어줬다고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니, 진짜 소름 돋지?
범행 전부터 '목조르기 기절', '두부 외상 사망' 같은 거 검색하고, 신분 숨길 준비까지 다 했어. 완전 계획범죄였던 거야.
사건 당일, 처제가 애들 등원시키러 나간 사이 몰래 집에 침입했어. 처제가 돌아오자마자 제압하고 성폭행했는데, 처제가 “형부”라고 부르면서 신원 탄로 나니까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대.
죽이고 나서는 시신을 화장실로 옮겨서 사고사처럼 위장했어. 그리고 집에 와서 라면 먹고 음란물 보고 잠들었대. 더 어이없는 건, 처제 장례식장까지 가서 조카들 돌보기까지 했다는 거야. 진짜 할 말이 없다.
결국 두 달 뒤에 경찰에 잡혔고, 재판부는 이 남자가 치밀하게 계획하고 증거 인멸까지 시도한 점, 유족한테 용서도 안 구한 점 등을 들어 무기징역 선고했어. 불우한 환경도 고려했지만, 죄질이 너무 나빠서 무기징역이 유지됐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