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때리고 멍든 종아리 SNS에 올린 엄마, 결국 아동학대 논란
어떤 엄마가 애들 종아리에 멍든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였어. 두 아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는데, 애들이 거짓말하고 엄마 전화 끊고 친구랑 놀러 다녀서 회초리로 때렸다고 하더라고. 사춘기 시작인가 싶어서 너무 힘들고 실망스럽다고 하면서, “기억하자”는 해시태그까지 달았더라. 심지어 종아리 멍 자국 사진에 애들 이름까지 적어 올렸대.

이걸 본 네티즌들은 “한두 번 때린 자국이 아니다”, “훈육을 넘어선 학대다”라며 엄청 비판했어. 특히 체벌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린 건 진짜 이상하다는 반응이 많았지. 논란이 커지니까 결국 엄마는 게시물이랑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어.

2021년 1월부터는 부모가 자녀를 체벌할 권리가 법적으로 사라진 거 알지? 아동학대처벌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상습적으로 때리면 가중처벌까지 받을 수 있대. 훈육도 중요하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해야 하고, 이런 식으로 SNS에 올리는 건 절대 안 되는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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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70년대냐?? 보아하니.. 너도 부모에게 맞고자랐구나 매를 당연한 부모훈육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건 자신도 그런부모밑에서 자랐다는증거다
SE •
때린거야 애들이 잘못하면 체벌할수도 있다지만 이걸 왜 굳이 SNS에 공개하냐??
2B •
모든 사랑의 매도 아동학대지만 저정도는 회초리가 아니라 완전 폭행임~ 허벅지도 멍임~엄마가 깡패야?
BA •
나도 82년생으로 부모에게 학교에서 선생에게 학원에서 강사에게 맞고 자랐지만 내 자식들 저렇게 때린적 없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저런 학대를 하나? 아동 학대로 신고해라!!
SE •
나중에 니가 늙고 병들었을때 니 자식한테 저런식으로 똑같이 당할거임 ㅋ
SR •
훈육은 필요하지만 지나친건 학대다
JI •
나 이렇게 훌륭한 엄마라며 자랑하다 왜 비공개처리? 남편과도 서로 때리며 사나?
SA •
종아리 회초리로 때린건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자식때려놓고 그걸 왜 사진을 올리냐고요~!이제 하다하다 자식훈육하는것 까지 공유합니까??참 당신 정신상태부터 훈육받아야 할듯 합니다~!!정신병원가보세요~!!
RM •
엄마 정신세계가 이상하네. 뭘 잘했다고 sns에 올리냐.나중에 늙어서 애들한테 버림받을듯
KE •
자식이 부모를 좋아하지 않게 되면 더이상 부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체벌을 가할 수록 그 강도가 세질 것이며 아이들은 나의 부모가 나를 가장 아프게 한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러다 오픈채팅방이나 이상한 곳에서 악마같은 자들의 달콤한 말에 쉽게 현혹되어 버립니다. 부디 자녀분들은 지키세요. 올바른 대화방법과 훈육법을 배우세요
KH •
진짜 고등때. 별것도. 아닌걸로 선생들한테 몽둥이로 맞았던거 생각하면 화가치민다 .
HK •
SNS고 뭐고..저이이들이 아직은 어린 듯 해보이지만 더커서 훈육이 아니었다고 느끼면 엄마한테 어떤 식으로든 돌려준다.
QU •
저건 좀… 자랑도 아니고… 부모도 훈육 좀 받으셔야 할듯
SM •
저정도면 누가 좀 신고 좀 해주세요! 아동학대임!
ZZ •
잘못했으면 맞아야지 근데 저걸 sns에 쳐 올린 엄마 정신머리가 궁금하네
ZA •
와 댓글들.. 저 사진을 보고도 때릴수는 있다고요?!! 때린것보다 사진 올린게 문제라고요? 와 저 어린애들을,, 폭력 학대아닌가요? 헉
MY •
요새 이상한사람들 너무 많다
SH •
애들이 넘 불쌍하다 무슨생각인건지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