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준영 단톡방 사건, 진짜 충격이었지. 정준영이 불법 촬영물 돌려보고 집단 성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판받았어. 처음 징역 6년 받았는데, 2심에서 5년으로 줄고 작년 3월에 출소했대.
이 사건은 버닝썬 게이트 수사 중 승리 폰에서 단톡방이 발견되면서 터졌어. 정준영, 승리, 최종훈 등 연예인들이 그 방에 있었는데, 정준영이 찍은 불법 촬영물들이 엄청 많았다고. 피해자만 10명 넘는다고 하더라고.
더 충격적인 건, 2016년에 술 취한 여성들 집단 성폭행 혐의도 있었어. 카톡 대화 내용 공개됐을 때 진짜 어이없었지. 멤버가 영상 올리니까 다른 멤버가 '뭐야 기절이잖아' 이러고, 정준영은 “강간했네ㅋㅋ” 이랬다는 거야. '온라인에서 만나 스트립바 가서 차에서 강간하자' 이런 말까지 했다니… 진짜 할 말이 없더라.
재판부도 범행이 너무 중대하고 심각해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했어. 얘네가 합의된 성관계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안 받아줬고, 카톡 대화도 증거로 인정됐지. 1심에서 실형 선고받고 울었다는데, 2심에서 정준영은 5년, 최종훈은 2년 6개월로 감형받았어. 정준영은 반성 자료 냈다고 감형해줬다는데… 출소 후 프랑스 목격담도 나왔다네. 진짜 씁쓸한 사건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