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처제 성폭행 살해 후 장례식서 조카 돌보다 무기징역
진짜 충격적인 사건 하나 들려줄게. 어떤 30대 남자가 자기 처제를 성폭행하고 죽였는데, 심지어 장례식장 가서 조카까지 돌봤대. 와, 진짜 소름 돋지 않냐?

이 남자, 결혼 후 아내랑 장인이랑 갈등이 심해서 처가 식구들한테 앙심을 품었대. 처제가 자기 편 안 들어줬다고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니, 진짜 어이없지.

범행 전에는 ‘목 조르기 기절’, ‘머리 다쳐 사망’ 같은 거 검색하고, 신분 숨길 넥워머, 모자, 갈아입을 옷까지 다 준비했대. 완전 계획범죄였던 거지.

사건 당일, 처제가 애들 등원시키러 나간 사이, 예전에 몰래 본 비밀번호로 집에 침입했어. 돌아온 처제를 제압, 이불 씌워 성폭행한 거야. 근데 처제가 “형부”라고 부르며 신원이 탄로 나자, 죽이기로 마음먹었대.

죽이고 나서는 시신을 화장실로 옮겨 욕실에서 미끄러져 죽은 것처럼 꾸몄어. 옷 갈아입고 집에 가서 라면 먹고 야동 보고 잠들었대. 진짜 인간인가 싶더라.

더 미친 건, 처제 장례식장까지 찾아가 조카들을 돌봤다는 거야. 두 달 뒤 결국 잡혔는데, 법원에서는 이 남자가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고, 사고사 위장, 증거 인멸까지 했다고 했어. 유족들한테 용서도 안 구하고 피해 회복 노력도 전혀 없었대. 결국 무기징역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도 원심 유지됐대. 진짜 세상에 별의별 인간이 다 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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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우와 사람을 강간 살인 하고 집에 와서 한다는 짓이 라면을 끓여 먹고 바로 음란물을 보며 잠을 잤단다 진짜 미친 이런 인간을 사형을 안시키고 살려두다니 진짜 우리나라 거지 같은 법은 정말 어이가 없네요
71 •
사람이 아닌 놈을 세금으로 밥먹이고 옷주고.한다니 사형제도 부활이 절신한 때이다
SK •
쌍도가 쌍도 했네 ㅜㅜ
MA •
울산이 좌익동네가 되더니... 흉악범죄가 느네요..
OK •
이제 쫌 저런 것들은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 국민 피 같은 세금으로 콩밥 처먹이는 것도 낭비다
JU •
태어나지말아야할것이 태어나버렸네~~
CI •
강간하고 살해해도 무기징역 받는나라/ 살인해만해도 무기징역인데 강간죄는 어디로 갔을까////정신나간 판사님들 당신들은 처제가 없습니까?
AU •
문댕이가 문댕이짓했네...
CO •
집행을 안하더라도 사형 선고는 해야지 판사끼야
IN •
쫌! 사형시키자.. 세금 낭비말고!
LE •
이춘재 애기인줄 알았네 사형 시켜라 세금 아깝다
SP •
엄마 잃은 아이들은 어떻게 사냐? 명백한 살인은 사형시키자!!
IP •
이런놈도 신상공개안하면서 또 어떤놈은 신상공개를 하고 ..도대체 기준을 어디에두는거냐
SJ •
저러고서 윤석열 나쁘다고 욕 하고 살았겠죠. 그런다고 죄가 없어지는게 아닌건데
NS •
사람 하나 잘못 만나서 내 인생 뿐만 아니라 동생까지 강간 당하고 살해 당하고... 자식들은 또 본인 아빠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을때 그 상처는 어떻게 안고 살아갈지....주위 모든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구나
WL •
이런건 무기징역이 아니라 물리적 거세후에 사형집행해야지
DA •
사형도 사치다 .징역이나 최악의 실험용으로 써라
W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