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중학교 여교사가 미성년 제자들한테 돈이랑 술, 마리화나까지 주면서 성관계 맺은 사건이 터졌어. 이 쌤, 자기 집이나 차에서 학생 10여 명이랑 여러 번 그랬다네. 남편 없을 때 애들 꼬셨다고 함.
피해 학생들 말 들어보면, 외진 데 데려가서 관계 맺고 돈이나 사이버머니 줬대. 심지어 “마리화나랑 술 줄 테니 성관계 하자”고 꼬시기도 했다고. 경찰이 스냅챗 기록 확인해보니 나체 사진 보내고 음담패설한 기록도 나왔어.
더 충격적인 건, 애들한테 “신고하면 너희도 감옥 가고, 경찰에 알게 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까지 했다는 거야. 결국 이 여교사는 강제 성추행, 대가성 미성년자 성관계, 협박 등 여러 혐의로 징역 10년형 선고받았어. 법원에서는 교사 지위 이용해서 미성년자들한테 반복적으로 접근하고 금품 제공하며 성적인 행위 요구한 죄가 엄청 무겁다고 했네.
학교 측도 학부모들한테 공지 보내서 충격과 불안감 크다고, 피해 학생들 심리 안정 최우선으로 조치 중이라고 밝혔어. 진짜 할많하않…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않게 조심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