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언니가 직원한테 “너 민주당 왜 뽑았냐?” 이랬다는 카톡이 공개돼서 인터넷이 뒤집어졌어. 언니는 “나 원래 민주당 지지자고 이재명도 성남시장 때부터 찐팬이었음. 하이브가 정치 프레임 씌우는 거임” 이러면서 해명했지. 심지어 탄핵 집회도 나갔다고 인증샷까지 올림.
근데 하이브 측은 “대표이사 자격 미달”이라면서 그 카톡을 증거로 들이밀었어. 직원한테 투표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민주당 뽑은 직원 혼냈다는 썰도 풀림. 이거 완전 팝콘각 아니냐?
민희진이랑 하이브, 경업금지 조항부터 풋옵션까지 아주 그냥 막장 드라마 찍는 중. 언니는 억울하다고 눈물까지 보였다는데,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까? 진짜 K-직장인들 공감 백배할 듯. 투표는 자유인데 말이야,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