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21년 딩크족의 반전! 알고 보니 보육원 원장님 꿈나무였네?
김원희 언니가 결혼 21년차 딩크족으로 사는 썰을 드디어 풀었어. 남편이랑 결혼 전부터 애는 안 낳고 입양하자고 합의 봤다는 거 있지?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나 봐. 그냥 입양하는 것보다 아예 보육 시설을 만들어서 여러 아이들을 돌보고 싶다는 큰 그림을 그리게 됐다는 거 아니겠음? 스케일이 남다르지 않음? 진짜 찐이다 찐!

심지어 이 언니, 동생들까지 보육 관련 자격증 따고 사회복지사 준비하고 난리났대. 알고 보니 남동생이 뇌전증으로 30년 넘게 투병 중이라 사회복지 쪽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더라고. 이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진짜 멋진 언니 아니냐? 보통 딩크족 하면 자기들 편하려고 하는 줄 아는데, 이 언니는 진짜 마음이 따뜻한 거 같아. 사람은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니까.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거라는데, 이런 진솔한 이야기 들으니까 괜히 뭉클하네. 나도 뭔가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는 거 있지? 역시 좋은 영향력은 이렇게 퍼지는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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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김원희님 선행도 많이하시고 행복하세요
ET •
낳기도하고 입양도 하면 좋았을텐데 다들 개인사정이라는게 있으니까 꿈을 꼭 이뤄서 많은 아이들의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
SO •
참 마음이 따뜻한 분이십니다 행복하세요
JE •
참 멋있음.. 그릇이 다른 사람임. 응원합니다
PU •
애낳지 않은건 천상천하 최고의 선택
SM •
영혼이 정말 맑으신분
US •
애낳으면. 여자들은 나이가 적거나 많거나.아줌마로 진화 하는것이지. 애를 안 낳고 혼자 사는 여자들은 군대를 보내는 것이 좋다
QK •
속사정이 있겠지요 공감합니다 항상 밝은모습에 힘을 얻습니다 좋은 일을 기획하시는군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YO •
아픈 가족사가 딩크족으로 이끌었던것 같아요.백번 이해하고 공감 응원합니다
FI •
잘 생각했음 애 키우는거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 힘든 일임
FJ •
원희씨가 넘 아름답네요. 외모도 심성도
HA •
동생을 자식처럼 돌보고 있는듯하네요,,, 사정이 있겠지만,,,아픈자식도 부모가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어쩔수없는 경우 한번씩 부탁하는데,,, 막내케어하느라 파트타임도 못합니다 남들은 논대요ㅠㅠ 한푼이 아쉽네요~김원희님 동생같아서 마음이 쓰이겠지만 본인삶도 누리세요~
CO •
지금이라도 노력해봐
FR •
군대나 가라~~~김원희최화정박소현이소라이영자
ML •
입양이 아니라 보육원 운영으로 마음이 바뀐것으로 보임. 본인의 아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낳고 버린아이들을 길러주는것도 사회적으로 굉장히 존중받을일이라고 생각됨
OH •
알수록 멋지고 따뜻한 분~~💖💕
J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