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언니, 암도 비켜가는 긍정 파워 유방암 투병기 썰 푼다
박미선 언니가 유방암 투병기를 유튜브에 찐으로 공개했어. 작년 12월 진단받고 올해 1월부터 항암치료 시작했는데, 와 진짜 맘고생 심했을 듯. 혈관 녹을까 봐 케모포트까지 삽입했대. ㄷㄷ 듣기만 해도 맴찢.

근데 언니 멘탈이 진짜 넘사벽인 게, 첫 항암 끝나고는 약빨“(?)” 잘 받아서 그런지 컨디션 괜찮았다고 하더라. 어지럽고 혈압 좀 떨어지는 거 빼곤 입맛도 있고 동네 산책까지 했다는 거 실화냐? 주사가 자기한테 잘 맞는 것 같다고 긍정 파워 뿜뿜했어.

물론 꽃길만 걸은 건 아니었지. 약 부작용 때문에 죽다 살아났다고 할 정도로 힘든 순간도 있었대. “살만하면 들어가서 또 죽어난다”며 찐텐으로 고통을 표현했지만, 그래도 멘탈 잡고 다른 환우들한테 힘이 되고 싶어서 영상을 올렸다는 게 진짜 멋짐 폭발 아니냐? 10개월 만에 방송 복귀해서 “생존 신고”까지 했다니, 언니 진짜 강철 멘탈 인정? 암튼 건강하게 돌아와서 넘나 다행쓰!
views178comments18like
댓글 18
아픔과 고통을 참고 밝게 지내는 모습이 왠지 울컥합니다 하루속히 건강되찾아 대중앞에 밝은모습 보고 싶네요 응원 하겠습니다
22 •
니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미국산 소고기도 안 처먹는데 왜 암 걸리냐? 난 미국산 소고기만 일부러 찾아 먹는데도 건강 검진하면 항상 특 A급이다
AN •
이런소식 전하지마 기자 할일업냐
GI •
알고싶지 않다
PI •
암에 걸렸으면 차분하게 쉬는게 제일 좋음…유튭하고 방송나오지 말고 치료에 전념하길…
KW •
꼭이런걸 내보내야되나? 더많이 아픈사람들 자괴감 들겠네,,,,,
HO •
그냥 유방암으로 잘 극복했다 한번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극복 과정까지 기사를 쓸만한일인가? 그렇다고 유방암이 극악의 생존율도 아니고 90프로가 넘던데 .. 조선일보 기자들은 유튜브나 보면서 아무 기사쓰고 참 꿀보직이네 ㅎ
AN •
미국산 소고기가 특효인데ᆢ선동질 해놔서 못먹구나. 그러게 왜 그랫니?
KY •
병 걸리면 요양을 해야지 그걸로 돈벌이 할라 치면 한도 끝도 없어요~
AE •
아프시면 그냥 좀 차분하게 치료에 전념하세요 속살 찍어 올리고 그러지 마시고요
PJ •
돈에환장한좌파 돈벌이그만하라
JI •
치료에나 전념하고 안궁금하니 제발 좀..ㅉ
SH •
박미선씨 진짜 궁금한게 집에서 조용히 치료받으면되지 속살까지보이면서까지 나와야하나? 처음에는 쉬쉬하더니 왜 갑자기 안물안궁한데 누굴위해서 이런행동하는건지 자신을 돌아보시길
KH •
아프다는 사람이 이런걸 구지 왜 찍어서 올리냐!! 모든게 유튜버로 통하는 세상 ㅠㅠ 이런것까지도 구독 영상을위한 소재거리로 삼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생각이 참 씁쓸하고 보기안좋네~그냥 조용히 심신단련하고 다른 좋은거하면서 힘들다는 시간들 잘~보내세요!! 애맨곳에 구지 힘빼지 말고................... 그동안의 쌓은 이미지가 더 안좋아보입니다!!!!
SI •
암환자의 투병기가 해피엔딩만 있으면 좋은데.. 새드엔딩일 경우 그걸 보는 사람들에게 더 안좋은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 ㅠㅠ.. 유명인 일수록 투병은 조용히하면서 하는게 좋은거 같음.. 다른 환우에게 희망이니 이런 얘기를 쉽게 꺼내는게 아닌듯 합니다
RA •
문개죄인역적문죄인 지지자? ᆢ 흠ᆢ
NA •
연예인들은 참좋아, 먹는걸로, 아이낳는걸로, 시댁과 싸우는일로, 심지어 암에 걸릴거 떠벌리는걸로도 돈벌어먹는다
94 •
광우병의. 저주 자신을 돌아봐라 방송인으로 국민들을 미친 광풍속으로 몰아넣었던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