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 진짜 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거 알지? 윤카가 전한길 유튜버한테 편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아주 그냥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래.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 편지 내용 공개되자마자 민주당 완전 빡쳐가지고 “이거 완전 극우 선동 아니냐?”면서 난리도 아니었음.
특히 12·3 불법 비상계엄 1년 앞두고 이런 편지 보낸 거 가지고 “국민 모욕”이라고 엄청 까더라. 게다가 편지 말미에는 부정선거 음모론 퍼뜨리는 사람들한테도 감사 인사 전했다는 거 아니겠어? 민주당은 “내란수괴 윤석열이랑 국힘당, 반성문부터 써라”면서 맹비난 중.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극우랑 손잡으면 민심 폭발한다”고 경고까지 날림.
진짜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팝콘각 제대로임. 누가 보면 연애편지인 줄 알겠어. 근데 그게 또 정치 싸움으로 번지니, 어휴.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게 답인 듯. 이쯤 되면 다음엔 또 어떤 드립이 나올지 궁금해 미치겠네. 다들 정신줄 단단히 잡고 있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