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언니가 유방암 투병기를 유튜브에 푼 거 실화냐? ㅠㅠ 작년 말에 진단받고 올해 초부터 항암치료 시작했대. 다른 환우들한테 찐으로 도움 되라고 기록 남긴 거라는데, 역시 갓미선 클라스 오졌다리. 이 언니, 진짜 멘탈 갑 오브 갑인 듯.
항암 과정에서 혈관 지키려고 케모포트라는 거 몸에 심는다고 직접 보여주는데, 와… 진짜 맴찢… 주사 맞으면 혈관 녹을 수도 있다니, 항암치료 진짜 쉽지 않구나 싶더라. 그래도 첫 항암은 컨디션 괜찮았다고, 주사가 잘 맞았나 봐! 긍정 파워 지렸다. 근데 부작용 약 때문에 진짜 죽다 살아난 날도 있었다고 함. “살 만하면 또 들어가서 죽어간다”는 드립 치는데, 와… 진짜 멘탈 갑 인정?
남편 이봉원 아저씨랑 가족들이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줬대. 찐사랑 모먼트 오졌다. 이제 곧 2차 항암 앞두고 집에서 넘어지거나 다치면 치료 어려울까 봐 조심하고 있다는데, 언니 진짜 힘내세요! 유퀴즈 나와서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고 한 거 보고 진짜 뭉클했잖아. 언니의 쾌유를 빌면서, 우리 모두 건강 잘 챙기자고!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