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언니랑 하이브의 260억 풋옵션 소송전, 요즘 핫이슈잖아? 법정에서 민희진 언니가 쿨하게 말했어. 뉴진스 애들은 누가 시킨다고 움직일 애들이 아니라고! 국감 출석이나 계약 해지 같은 거 다 멤버들이 알아서 한 거라고 딱 잘라 말했지 뭐야.
하이브가 하니 국감 출석 시켰냐고 몰아붙이니까, 민희진 언니는 “뉴진스는 지시한다고 들을 애들이 아님. 혼자 국감 나간 하니가 안쓰러웠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어. 애들을 바보 취급하지 말라는 뼈 있는 한마디까지 날렸지.
뉴진스 라이브 방송도 멤버들이 조언 구하고 공유해준 것뿐이래. 하이브가 “뉴진스 엄마라면 애들 감싸야 하는 거 아니냐”고 팩폭 날리니까, 민희진 언니는 “시키는 대로 안 했으니까요.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았고, 그럴 애들도 아님”이라며 멤버들 자율성을 찐하게 강조했어.
법조계에서는 민희진 언니가 템퍼링 의혹 피하려고 ‘선 긋기’ 하는 거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더라. 민희진 언니는 260억 풋옵션 행사하려는데, 하이브는 계약 해지돼서 권리 소멸됐다고 맞서는 중.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