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내 말 듣는 애들 아님” 260억 소송전 썰 푼다
민희진 언니랑 하이브의 260억 풋옵션 소송전, 요즘 핫이슈잖아? 법정에서 민희진 언니가 쿨하게 말했어. 뉴진스 애들은 누가 시킨다고 움직일 애들이 아니라고! 국감 출석이나 계약 해지 같은 거 다 멤버들이 알아서 한 거라고 딱 잘라 말했지 뭐야.

하이브가 하니 국감 출석 시켰냐고 몰아붙이니까, 민희진 언니는 “뉴진스는 지시한다고 들을 애들이 아님. 혼자 국감 나간 하니가 안쓰러웠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어. 애들을 바보 취급하지 말라는 뼈 있는 한마디까지 날렸지.

뉴진스 라이브 방송도 멤버들이 조언 구하고 공유해준 것뿐이래. 하이브가 “뉴진스 엄마라면 애들 감싸야 하는 거 아니냐”고 팩폭 날리니까, 민희진 언니는 “시키는 대로 안 했으니까요.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았고, 그럴 애들도 아님”이라며 멤버들 자율성을 찐하게 강조했어.

법조계에서는 민희진 언니가 템퍼링 의혹 피하려고 ‘선 긋기’ 하는 거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더라. 민희진 언니는 260억 풋옵션 행사하려는데, 하이브는 계약 해지돼서 권리 소멸됐다고 맞서는 중.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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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진짜 엄마는 아니었던거지. 세상을 속였으나 본심은 못속임 ㅋ
NI •
탈부착식 비즈니스 사랑
MY •
돈 관심없고 명예길 중요하더니 260억은 필요하니 다 남탓
AL •
애들한테 지가다지시해놓고 완전 못되먹었네 애미타령하더니 애들을 가차없이 버리는구만
YJ •
카톡 이미다나온 마당에 헛소리 하면먹히냐 국감출석전에 이미 사전공모 해놓고 무슨개소리냐
KB •
당장 내년만 되어도 뉴진스 멤버들 후회막급일듯~어린 아이돌 부모가 제대로 보호막 역할 못해서 나락간 사건 수차례 목도하면서도 이런 사태가 반복되는게 씁쓸하네~인간의 탐욕에 의한 욕망과 맹목적 신념은 너무나 무서워~개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야~민희진이 주위 모든 사람들을 진흙탕에 처막은거야~본인도 이정도 파장이 될거라 예상 못했을지도~기업 드라마처럼 멋지게 인수합병 머릿속에 그렸을까??~~법정에서 밝혀진것만 봐도 너무 지저분하잖아~남탓 퍼레이드에~증인으로 민희진이 책임 떠넘긴 부모들,부대표 다 나오는것 아닌지~이미지 어쩔꺼야??~
HE •
자기 이익을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이용하고 모르쇠 하는 매우 불량한 어른
KO •
어휴 뉴진스 민엄마 지겨워 이미 이미지 다 깨짐
JI •
와... 더듬는 민주당식.. 절라.. 질린다..
CO •
지 입으로 문재앙 이죄명 찍은 지지자랍니다. 어떤 인성인지 감이 잘오네요ㅋ
SA •
민희진 왈 나는 문재앙. 이죄멍 찍은 일찍이요 라고 공개선언했는데 좀 알고 댓글 좀 달아라
MA •
조국 이후로 진정한 싸이코패스 아니냐? ㅋㅋ 본인이 과거에 했던 말과 행동들과, 뉴진스를 데리고 새로운 회사를 만들려 했던 당시에 했던 말과 행동들이 다르고, 법정이 진행될 수록 드러나는 본인의 말과 행동들은,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던 때와 또 달라지고 있는게 ㅋㅋ
YE •
자칭 뉴진스의 엄마타령을 누가 했더라? 민씨는 비겁할 뿐만 아니라 이제와서 발뺌하나? 참 욕심만 크지 책임은 전혀 안지는 모습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과연 어떤 기획사나 가수 관계자가 저런 부도덕적인 여자와 사업을 도모하겠나? 한마디로 재수가 없는 여자다 말 바꾸기가 자랑인가?
GO •
이 아이도 재명이랑 같은 과...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을 하면서도 죄의식이나 양심에 전혀 거리낌이 없는 소시오패스
LE •
??? : 엄마라고 했더니 진짜 엄마인줄 알더라
SE •
민희진은 자기 카톡 대화를 통째로 회사 메일로 지인에게 보냈을 때 이미 끝났음. 불법 감사 운운하는데, 빼박 증거로 이미 뉴진스 계약 유효 소송에서 채택됨
DO •
역쉬 개딸스러움을 보여주네. 이익의 사유화 비용의 사회화. 감성팔이 후 뒤통수까지
MY •
민희진 = 좌파 = 뒷통수
JA •
실컷이용해서 돈벌어먹고 팽치고 내는 모른자 이거 찢이랑 똑같네 그짝 개딸덜은 그릉겨?
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