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쌤 근황 들었음? 86세인데 무려 6살 연하 남친이랑 핑크빛 열애 중이래! 폼 미쳤다 진짜. 젊은 오빠랑 데이트하니까 완전 활력 넘치고 얼굴도 더 젊어지는 것 같다고 함. 손 잡으려고 산에 가면 남친이 손 빼려고 해도 쌤이 꽉 잡고 절대 안 놔준대. 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그린라이트 아니냐고. 노래방은 기본이고 나이트클럽까지 섭렵하는 거 보면 진짜 MZ세대 저리가라임.
나이 90 다 돼가는데도 일도 열심히 하고, 특히 어르신들 모인 데 가면 “내 나이가 어때서” 부르면서 분위기 완전 휘어잡는다고.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딱 맞네.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으로 소통도 하고 완전 인싸 중의 인싸임. 과거에 두 번이나 사별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렇게 멋지게 인생 즐기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 흰머리도 염색하고 관리하는 모습에서 자기관리 끝판왕 포스가 느껴짐. 쌤의 열정적인 삶, 진짜 본받아야 할 듯.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