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레전드 썰인데, 영국에 20대 모델 언니가 몸에 특별한 비밀을 갖고 있었대. 알고 보니 자궁이 무려 두 개! ㄷㄷ 16살 때 피임하다가 알게 됐다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근데 이 언니 마인드가 진짜 쿨내 진동함. “남친 두 명 동시에 만나도 바람 아님. 왜냐? 자궁이 따로따로 있거든!”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드립력 어쩔. 지금까지 수백 명이랑 만났는데, 대부분은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함.
이 특별한 몸 덕분에 성인 콘텐츠 쪽에서 활동하면서 돈도 꽤 벌었대. 근데 이제 슬슬 진지한 연애가 하고 싶어서 일 그만둘까 고민 중이래. 서른 다 돼가는데 제대로 된 사랑 한 번 못 해봤다며 찐사랑 찾고 싶다고 하네. 맴찢…
참고로 이 ‘중복자궁’이라는 게 여성 0.3%만 겪는 희귀 케이스래. 자궁이 두 개라서 이론상으론 동시에 두 아빠 애를 가질 수도 있다는데, 확률은 100만 분의 1이라 거의 로또급. 유산이나 조산 위험이 좀 높긴 하지만, 건강하게 출산하는 경우도 많대. 미국에선 실제로 두 자궁에서 이틀 간격으로 쌍둥이 낳은 언니도 있었음. 진짜 신기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