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쌤 근황 떴다! 86세인데 6살 연하 남친이랑 꽁냥꽁냥 중이래. 젊은 오빠랑 만나니까 완전 활력 넘치고 얼굴도 팽팽해지는 것 같다고 함. 데이트 코스도 찐이야. 산에서 손잡고 안 놔주기 스킬 시전하고, 노래방은 기본, 나이트클럽까지 가서 흔든다니… 언니, 체력 무엇?
그리고 재테크 여왕답게 돈도 엄청 잘 모았더라. 은행에서 매달 500만원씩 꼬박꼬박 나온대. 자식들한테 손 안 벌리고 쿨내 진동하는 모습, 진짜 멋짐 폭발. 며느리랑 손녀 용돈도 팍팍 쏴주면서 “나중에 잘 죽었다 소리 듣고 싶다”고 하는 거 보면 인성도 갑.
제일 돈 안 아끼는 건 호텔 헬스클럽이라는데, 20년 장기 고객에 연 천만원 플렉스! 거기서 땀 쫙 빼면서 건강 관리하는 게 비결인가 봐. 역시 자기 관리 끝판왕. 이 언니, 진짜 인생 즐길 줄 아는 참된 어른이다. 리스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