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개인 정보가 털린 거 알지? 근데 블라인드에 썰이 풀렸는데, 쿠팡 IT 인력 절반 이상이 중국인이라네? 몇 년 새 비율이 확 늘어서 카르텔까지 형성했대.
심지어 이분들한테는 잠실, 용산 최고급 주거지에 자녀 국제학교 학비까지 지원해 준다더라. 한국인 개발자들은 줄줄이 퇴사 중이고. 글쓴이는 이번 정보 유출 사태도 중국인 직원들 무분별하게 뽑은 결과라고 꼽았어. 오너십도 없고 서비스 이용도 안 한다고 팩폭 날림.
네티즌들은 '쿠팡 한국 기업 아님', '탈퇴각' 등 반응이 엇갈리는 중. 아직 팩트 체크는 안 됐지만, 블라인드 특성상 내부자일 가능성이 높대. 쿠팡은 입 꾹 닫고 있고, 경찰은 이미 퇴사하고 튀었다는 중국인 직원 잡으러 수사 중이라는데,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