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드디어 12·3 비상계엄 사건 수사를 마무리한대. 윤 전 대통령이랑 김용현, 한덕수, 이상민, 박성재 등등 굵직한 사람들 줄줄이 재판에 넘겨졌어. 와우, 진짜 드라마 한 편 찍는 줄.
근데 말이지, 제일 중요한 계엄 선포 동기는 아직도 미스터리래. 윤 전 대통령이 예전에 “나한테 비상대권 있다”고 했던 거랑, 김건희 여사 사법 리스크 때문에 친위 쿠데타 각 잡은 거 아니냐는 의혹도 계속 나오고 있어. 텔레그램 메시지 주고받은 거나 통화 내역도 나왔다는데, 이거 완전 팝콘각 아니냐?
북한 무인기 침투나 아파치 헬기 위협 비행 같은 외환 의혹도 아직 덜 풀렸대. 특검 수사는 14일에 끝나고, 남은 건 국수본으로 넘어간다는데, 과연 진실은 저 너머에… 궁금증 폭발한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