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살았다고 구라치다 국토부에 딱 걸린 청약 빌런들
요즘 청약 시장이 뜨겁다 보니 별의별 일이 다 생기네. 국토부가 상반기에만 부정청약 252건을 딱 걸렸대. 스케일 보소. 창고에 주소 박아놓고 아파트 당첨된 남매도 있고, 같은 아파트 위층에 마누라 위장전입시켜서 가점 꿀빤 아저씨도 있었음. 심지어 이혼한 척하고 무주택자 코스프레해서 서울 아파트 겟한 언니도 있더라. 전남편이 청약 도와준 건 안 비밀. 진짜 별의별 꼼수가 다 등장했네. 근데 이제 건강보험 요양급여내역까지 다 본대. 꼼수 부리다 걸리면 형사처벌에 계약 취소, 10년 동안 청약 못 한다니까 다들 정신 차려야 할 듯? 찐으로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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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이런 부정청약자들은 다시는 영구히 청약금지 시켜야
BE •
지 부모 안 모시는 세상에 특공 당첨자는 왜 많지? 무주택에 부모 포함 6인 가구가 수년 간 함께 살 수 있을까? 표창해야 하지만, 의구심은 남는다
89 •
삼청교육대 부활이 시급하다
SO •
무조건 실형 형사처벌. 계약금 수십배 과징 영구 청약자격 박탈 정도는 해줘야 저런 불법이 확 줄어들텐데
WW •
로또분양 안나오게 분양가 상한제 폐지해야됨 비싸면 청약안함
CR •
특별이나 신혼부부 공급이 차별이다...왜 그들에게 우선권을 주냐?공정하게 해야지..
JU •
내가아는사람 가족명의 빌려서 여러건해먹더라. 정부라는게 규제가 심하면심할수록 집값은 더 올라간다. 집값안정을 명목으로 더 올리는것을 우리멍청한 좌파들은 몰라요
HE •
실명과 얼굴까지 공개해서 다시는 저런짓 못하게 해야 합니다
KJ •
부양자 점수는 자식만 세는걸류
KA •
부적격돼서 다행이지. 고양 청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국가가 널 살렸다
LO •
청약없애고 임대도 없애고 제값에맞게 사게해야함
LE •
이런 비양심들도 콩밥 좀 먹여야 한다
TO •
정치인들과 고위공무원들 위장전입은 관례라더니... 서민들만 잡는군 어이?
RO •
예전부터 얼마나 많았겠냐 허술하다
RE •
중국인(조선족) 다수포함
HI •
이제 청약에 무주택 조항을 좀 없애자
SE •
현재 청약은 부자들만 누리는 이중혜택이 되버린상태....현금 없으면 무주택자에겐 당첨되도 무의미하단소리다....정부는 탁상행정은 그만좀 하고, 현재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여야한다
IN •
자녀 가점만 인정하면 깔끔합니다. 부모 넣어서 사기치는 인건이 252건 적발 되었는데도 냅두는 이유가 뭡니까? 자녀 안 낳아도 저렇게 해서 당첨 되는데…, 청약제도 자녀만 인정으로 하세요. 그럼 다른 피해자도 안 생기잖아요. 자녀도 많이 낳고
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