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회에서 핫한 이슈가 터졌어.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여성 비서관한테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대. 여성단체협의회는 완전 빡쳐서 “국민 대표가 여성을 성적 만족 수단으로 삼았다니,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만행”이라며 분노를 표했어.
게다가 권력자가 이런 일 터지면 일단 부인하고 피해자 공격하는 나쁜 패턴이 반복된다고 일침을 가했지. 이번엔 그런 악습을 끊고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받는 선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어. 수사기관도 정치적 압력 없이 신속하게 수사하라고 촉구했지. 이 사건에 여성단체 회원 500만 명이 참여했대.
비서관은 작년 10월 국정감사 기간에 식당에서 추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민주당은 윤리감찰단에 진상 조사를 지시했고, 장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면서 오히려 무고로 맞고소하겠다고 나섰네. 이거 완전 진흙탕 싸움 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