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배우님 클라스 오졌다리. 하루에 대리운전 13번 부른 거 실화냐? 한 잔만 마셔도 대리 부르는 개념 연예인 등극! 대리 회사에서 사은품까지 받았대. 완전 VVIP 각. 포인트 부자 인정?
심지어 술 마신 거 까먹고 아침에 골프 약속인 줄 알고 대리 불렀는데, 알고 보니 오후 7시였다는 썰도 풀었음. 딸피셜 365일 중 3일 빼고 술 마신다는데, 그 3일이 건강검진 날이래. 찐 애주가 인정? 어 인정.
가족들은 캐나다에 살아서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작년에 할아버지도 되셨대. 주영훈이 형 집에 영양제만 40개 넘게 있다고 짠하다고 함. 무명 시절 겪고 '목욕탕집 남자들', '세 친구'로 빵 떴다는데, 술 사랑은 변함없는 듯. 진짜 술에 진심인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