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이랑 김수현 측이 요즘 아주 그냥 핫한 이슈의 중심이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둘의 썰을 풀려다가 갑자기 방송이 엎어졌지 뭐야? 유족 측은 김수현 변호사가 방송 못 나가게 막으려고 협박하고, 자기들한테는 “조작 프레임”을 씌웠다고 완전 뿔났어.
김새론이 미성년자 때부터 김수현이랑 6년이나 사귀었다는 증거 자료까지 줬는데, 방송 이틀 전에 취소 통보라니, 이거 완전 어이없지 않냐? 김수현 측 변호사는 방송 막은 거 아니고, 그냥 “2차 가해 우려” 때문에 조심해달라고 한 거라는데, 흠… 과연 그럴까?
SBS는 양쪽 의견이 다 일리 있어서 방송 안 하기로 했다고 슬쩍 발을 뺐어. 근데 김새론이 김수현 생일에 발견된 거랑, 가세연이 둘이 사귄 증거랍시고 사진이랑 문자 막 풀었던 거 기억나? 그때부터 이미 심상치 않았잖아. 지금은 서로 명예훼손이니 아동복지법 위반이니 하면서 고소하고 맞고소하고 아주 그냥 법정 싸움 제대로 각 잡았어. 이거 완전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지, 이 싸움의 끝이 어디일지, 팝콘 튀겨놓고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