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해” 한마디에 벌어진 비극, 23년 만에 반복된 흉기 사건
2021년 전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의붓딸을 흉기로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이혼 소송 중이던 A씨가 전처 집에 짐 가지러 갔다가 의붓딸 C씨랑 말다툼이 붙은 거야. C씨가 A씨한테 “이제 당신은 빈손으로 나가야지. 찌질하게 굴지 마”라고 한마디 했는데, A씨가 여기에 빡쳐서 부엌에서 칼 들고 와 C씨를 여러 번 찔렀대. C씨는 결국 숨졌고, A씨는 아무런 구호 조치도 안 했어. 당시 C씨에겐 두 명의 어린 자녀가 있었고, 엄마는 집 밖에서 짐 정리 중이라 이 상황을 몰랐다고 해. 뒤늦게 119에 신고했지만 이미 늦었지. 경찰 출동 후 A씨는 문 잠그고 2시간 대치하다 자해 시도까지 했어. 병원에선 “딸이 평소 날 무시했다, 나도 피해자”라고 주장했대. 근데 A씨, 알고 보니 20여 년 전에도 전처한테 흉기 휘두른 전력이 있더라. 교통사고 후유증, 이혼, 경제난까지 겹치면서 A씨가 다시 폭력적으로 변한 거지. 법원은 A씨한테 징역 20년을 선고했고, 항소심에서도 똑같이 나왔어. 재판부는 A씨가 분노를 못 이겨 살해하고 구호 조치도 안 했다고 지적했어. 피해자 어머니는 심리 치료 중이고, 어린 손녀들은 엄마 죽음을 이해 못 한다니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야. A씨는 지금도 감옥에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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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사형 좀 집행했으면 하는데요
FO •
말좀 조심히하면서 사세요. 잃을꺼없는사람 자극시켜서 뭐합니까 말에의해 사람 많이무너집니다. 저렇게 사람 계속 건드는사람 난 죽어도 싸다 생각해
HE •
한번 이혼했으면 그냥 혼자 자유롭게 살아라. 친자녀도 생활 패턴 안맞아서 싸우는데, 피 한방울 안섞인 의붓 자녀는 오죽하겠냐? 거기에다 재산 문제도 얽혀있다. 재혼 보다 취미나 여행 같은 다른 쪽에 인생의 즐거움을 찾아라
QU •
결혼은 왜 또 했니?
MU •
말 무서운줄 알아야지
JI •
전.라.도 전주 그러하내요잉
MI •
말도 가려서 해야지
MI •
잃을거없는 인간한테 막말하다 골로가는 인간들 은근많은듯
MO •
과학의 동네구먼
RE •
졸라인민들 데일리 스포츠랑께. 그때문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과 민주당이 범죄자 인권타령하며 사형반대하는거야. 그래서 절라도는 대를 이어서 무조건 민주당만 찍어주는거다. 심지어 촉법소년범죄 나이 낮추는것도 결사반대하는것 봐라. 그러니 깽깽이들 민주당 지지율이 95%겠지
TE •
세상에 제일 무서운게 잃을게 없는사람인데...그 앞에서 입을 엿같이 놀렸으니..
CU •
맘에 안들었어도 그냥 말을 섞지말지. 원래 잃을게 없는 사람은 건드는게 아닌데 사람 무서운줄 몰랐나? 어차피 이제 안볼사람인데 어린자녀들이 안타깝네.
BE •
원래 더이사잃을게없는사람한테는 나쁜말하면안되는건데 학교에서는 안가르치더라
AT •
이래서 싫어도 입조심
HD •
광주고법... 사람또 죽이라고 풀어주네 ㅋㅋ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