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 왜 이렇게 꿀잼이냐? 장경태 의원님, 성추행 의혹으로 고소당했는데, 가만히 안 계시고 바로 반격 들어갔지 뭐야. 자기를 고소한 여성 A씨를 무고죄로 역고소! 거기다 A씨 남친 B씨까지 무고랑 폭행으로 고소했대. 이거 완전 엎치락뒤치락,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 아니냐?
장 의원님은 기자들한테 그날 남친이 와서 행패 부리는 바람에 자기가 자리를 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어. 근데 경찰은 또 성추행 고소 건을 열심히 수사 중이래. 양쪽 주장이 너무 달라서 누가 맞는 말 하는 건지 진짜 미궁 속이야. 이거 완전 법정 드라마 시즌1 시작하는 각인데? 팝콘 준비해야 할 듯.
과연 이 진흙탕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까? 그리고 진실은 어디에? 궁금해서 잠 못 잘 각. 다음 에피소드 기다리는 마음으로 경찰 수사 결과 존버해야 할 듯. 진짜 요즘 사건들 보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음.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