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상계엄 터졌을 때 말이야. 윤 전 대통령이 국회 담 넘는 의원들 “싹 다 잡아들여”라고 지시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어.
조지호 경찰청장이 법정에서 직접 푼 썰인데, 처음엔 법적 근거 없다고 “놉” 했다가, 나중엔 “국회 들어가는 거 불법이니 체포해라”고 했다는 거임. 비화폰으로 통화만 무려 6번이나 했다고 함. 이거 완전 드라마 각 아니냐?
심지어 조 청장 부인까지 증인으로 출석해서 남편이 가져온 A4 용지에 “MBC”, “꽃” 같은 단어 있었다고 증언했어. 그 A4 용지가 알고 보니 계엄군 출동 시나리오였다는 썰이 파다함. ㄷㄷ.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니, 진짜 어이가 없네. 국회 담 넘는 의원들 잡으라니, 무슨 게임하는 줄. 이 정도면 거의 레전드급 사건 아니냐? 진짜 킹받네. 이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서 잠 못 잘 듯. 다음 공판 존버한다. 법정에서 이런 얘기가 술술 나온다니, 진짜 팝콘각 제대로임. 과연 이 사건의 끝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