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찐텐으로 한마디 했어. 숨겨진 내란의 어둠을 싹 다 밝혀내서 진짜 국민 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지 뭐야. 작년에 있었던 12.3 비상계엄 사태를 국민들이 힘 합쳐 극복한 거 완전 리스펙이라면서, 그 노고를 대대로 기억할 방안도 마련하겠대.
그리고 정부가 지난 6개월 동안 국민들 삶 회복이랑 국가 정상화에 올인했다고 자화자찬도 좀 했어. 관세 협상도 잘 마무리하고, 핵잠수함도 만들기로 해서 국방력도 업그레이드 시켰다네? 민생 경제도 빠르게 안정되고 성장 준비 중이래. 우리 민주주의 회복력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중이라고 어깨 뽕 좀 들어갔더라.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야. 국가 권력으로 저지른 범죄는 나치 전범처럼 살아있는 한 끝까지 처벌해야 한다고 못 박았어. 공소시효도 없애고, 심지어 상속 재산 범위 내에서 상속인들까지 책임지게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쐐기를 박았지. 전에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법안인데, 다시 속도 내야 한다고 주문했어. 이거 완전 사이다 발언 아니냐?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