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영국에 20대 모델 언니가 있는데, 자궁이 무려 두 개래. 완전 레어템이라 여성 0.3%만 가진다는 그 희귀템! 16살 때 피임하다가 알게 됐다는데, 진짜 신기방기.
근데 이 언니 마인드가 진짜 오짐. 남친 두 명 동시에 사귀었는데, 자궁이 두 개니까 바람 아니라고 생각했대. 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신박한 논리 아니냐? 지금까지 만난 남자만 수백 명인데 아무도 몰랐다는 게 더 웃김. 침대에서 다 봤을 텐데 어케 몰랐지? 찐으로 궁금.
모델 활동이랑 성인 콘텐츠 일도 같이 하는데, 남자들이 자기 직업 때문에 공개적으로 만나는 걸 꺼려 해서 일 그만둘까 고민 중이래. 맴찢… 한 달에 생리도 두 번 한다니, 피임약은 필수템이겠네. 의학적으로는 태아 때 자궁이 합쳐지지 않아서 생기는 선천적 기형이라는데, 진짜 몸이 신비롭다. 이런 몸으로 살면 어떤 기분일까? 진짜 궁금하다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