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 제대로 각 잡았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해서 나치 전범까지 언급하면서 완전 빡세게 나가겠다고 선언했지 뭐야. 국가 권력으로 사람 괴롭히거나 나라 뒤집어엎는 짓은 살아있는 동안 계속 책임져야 하고, 심지어 상속 재산까지 추적해서 환수해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된대. 그래야 이런 일이 다시는 안 일어난다고 강조하더라.
근데 또 마냥 강경한 건 아니고, 스스로 신고하고 반성하면 좀 봐줄 수도 있다고 하니, 이거 완전 당근과 채찍 전략 아니겠어? 총리실에서도 이미 관련 TF 꾸려서 조사 중이고, 내부 제보센터도 만들었대. 원칙은 지키되 절제하면서 법률가도 참여시켜서 인권 침해 소지 없게 하겠다고 하네.
그리고 종교 단체가 정치에 너무 깊이 개입하는 것도 문제 삼았어. 일본 사례를 들면서 종교 재단 해산 명령까지 언급하더라. 헌정 질서 파괴는 물론이고 종교 전쟁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했어. 마침 김건희 특검팀도 통일교랑 명품 가방 관련해서 조사 중이라는데, 이거 완전 흥미진진한 전개 각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