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주식 얘기 좀 해볼까? 홍라희 여사님이 아들 이재용 회장한테 자기가 가진 삼성물산 주식 싹 다 넘겨줬대. 무려 180만 주가 넘는다고 함. 이거 완전 스케일이 다르지 않냐?
이재용 회장 지분이 원래 19.76%였는데, 이번에 엄마 지분 1.06% 받아서 20.82%로 떡상! 홍라희 여사님은 이제 삼성물산 주식 0% 됨. 아들한테 몰빵해준 거임.
삼성물산이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이라는데, 오너 일가가 여기 지분 36.33% 가지고 있대. 삼성물산이 삼성생명 지배하고, 삼성생명이 또 삼성전자에 영향 주는 구조라니, 이거 완전 피라미드 꼭대기 싸움 아니겠음?
암튼 이재용 회장님, 이제 지분 더 든든해졌으니 든든하겠네. 엄마의 사랑인가, 아니면 경영권 강화인가. 뭐, 둘 다겠지? 재벌가의 스케일은 역시 남다르다. 부럽다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