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부동산 시장이 좀 시끄러웠잖아? 외국인들이 집을 너무 쉽게 사는 거 아니냐는 말이 많았는데, 정부가 드디어 칼을 빼 들었어. 이제 외국인이 한국에서 집 살려면 돈 어디서 났는지 완전 투명하게 까야 해. 코인 팔아서 샀는지, 해외에서 송금했는지, 심지어 현금 들고 왔는지까지 영혼까지 끌어모아 다 보고해야 함. 안 그러면 얄짤없음.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같은 데서 집 사면 한국에 진짜 살 건지 빡세게 확인한대. 183일 이상 살아야 한다고 서류까지 내야 한다네? 그동안은 외국인들이 세금 피하려고 편법 쓰는 경우도 있었다는데, 이제 그런 꼼수 못 부리게 하겠다는 거지. 정부가 작정하고 나선 느낌?
국토부 조사해보니 작년에 외국인 부동산 거래 중에 절반 가까이가 좀 수상했대. 자금 출처 불분명하거나 세금 신고 안 한 케이스가 수두룩했다는 거. 그래서 정부가 이번에 제대로 맘먹고 규제하는 거야. 앞으로는 외국인들이 한국 부동산으로 장난치는 거 보기 힘들 듯? 시장이 좀 더 클린해질지 지켜봐야 할 각이다. 아무튼 이제 한국에서 집 사기, 외국인도 만만치 않게 됐음. ㄷㄷ 이제 진짜 실거주할 사람만 오라는 거 아니겠어? 찐으로 살 사람만 환영한다는 시그널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