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태어난 지 14개월 만에 광고 15개 찍었다는 소식 들었냐? 완전 광고계의 샛별이 따로 없네. 아빠 유튜브에 잠깐 얼굴 비췄는데, 그 귀여움이 아주 그냥 광고주들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나 봐. 대기업 가전 광고까지 꿰찼다니, 이 정도면 거의 아기 재벌 아니냐?
인덕션 광고 찍는 사진 보니까 박수홍 아빠랑 같이 꽁냥꽁냥하는 게 너무 사랑스럽더라. 작년 10월에 태어났는데, 올해만 벌써 15개라니, 진짜 광고 요정이라는 말이 딱 맞네. 부모님 피셜로 연휴에도 광고 촬영 중이라는데, 재이 덕분에 박수홍 부부 통장 잔고가 아주 그냥 춤을 추겠어.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얻은 딸이라는데, 이렇게 효녀가 따로 없네. 태어나자마자 열일하는 아기 모델이라니, 미래가 아주 창창하다. 나중에 커서 뭐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 정도면 광고계 평정은 시간 문제 아니겠어? 아기인데도 벌써부터 프로의 향기가 난다니까. 진짜 대단하다.
아, 그리고 박수홍 아저씨가 23살 연하 김다예님이랑 결혼해서 얻은 귀한 딸이라던데,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포스를 풍겼나 봐. 괜히 광고주들이 줄 서는 게 아니지. 이쯤 되면 재이 양이 박수홍 아저씨 먹여 살리는 거 아니냐는 드립도 나올 법하다. 암튼, 아기인데도 벌써부터 자기 몫 톡톡히 하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