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꿀잼 소식 가져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에 작년 그 시끄러웠던 비상계엄 사태 1주년 기념으로 특별 성명을 발표했거든. 그때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불법 계엄 때려잡고 민주주의 지켜낸 거, 그거 진짜 세계적으로도 길이 남을 사건이라고 극찬했지 뭐야. 심지어 “우리 국민들, 노벨평화상 받아도 모자람이 없다!”면서 엄지 척했음.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님! 12월 3일을 아예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고, 심지어 법정공휴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어. 와우, 쉬는 날 하나 더 생기는 각? 개이득!
근데 아직 끝난 게 아니래. 그때 내란 가담했던 사람들 수사랑 재판이 아직 진행 중이라면서, 다시는 이런 쿠데타 같은 거 꿈도 못 꾸게 “정의로운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 근데 이게 막 대충 덮고 넘어가는 통합이 아니라, 아픈 곳은 확실하게 도려내는 수술 같은 거라고 못 박았지. “적당히 미봉하면 또 재발한다”면서 뼈 때리는 한마디 날림.
추가 특검이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같은 건 국회가 알아서 잘 판단할 거라는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게 너무 많아 보인다”면서 떡밥을 던졌어. 이거 뭔가 더 나올 각인가? 암튼, 국민들이 나서서 나라 구한 거 진짜 리스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