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개인정보 유출 터졌대. 근데 이게 그냥 털린 게 아니라, 교수님이 그러는데 거의 “호텔 마스터키” 털린 수준이래. 전 직원이 퇴사했는데도 로그인 토큰 만드는 핵심 키를 들고 나갔다는 거임. 쿠팡은 “아님! 결제 정보는 안 털림!” 이러는데, 교수님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야지!” 하면서 카드 정보 다 지우고 비번 바꾸라고 난리임.
솔직히 좀 쫄리잖아? 혹시 모르니 쿠팡에 등록된 카드 정보 싹 지우고, 비번도 싹 다 바꿔버려. 그리고 혹시 이상한 문자나 링크 오면 절대 누르지 마. 스미싱이나 피싱으로 2차 피해 올 수 있대. 보호나라 같은 데서 확인하고, 모르는 앱 깔지 말고, 금융 정보는 무조건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만 입력해야 함. 악성 앱 깔았으면 바로 지우고 공인인증서 같은 거 재발급받는 게 국룰. 다들 조심해서 나쁠 거 없지?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