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나 밟고 가라” 비상계엄은 사실 국헌수호 결연한 이행이었다는 썰 푼다
요즘 뉴스 보면 진짜 팝콘각이라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했던 거 있잖아. 그거 사실은 나라 구하려고 자기가 총대 멘 거였다는 주장 펼쳤어. 민주당이 국회에서 막무가내로 독재하고, 예산도 싹둑싹둑 자르고, 심지어 선관위도 뭔가 찜찜하고, 북한 지령 받은 간첩들까지 활개 쳤다면서, 나라가 완전 헬게이트 열릴 뻔했대. 그래서 자기가 대통령 권한으로 비상사태 선포해서 자유민주주의 지키려 했다는 거야. 근데 이게 잘 안 풀려서 국민들 마음 아프게 한 건 송구하다고 하더라. 지금 이재명 정부도 입법 독재에 검찰청 해체, 사법부 장악까지 막 나간다면서, 이거 완전 독재 폭주 아니냐고. 국민들한테 자기 밟고 일어나서 이 불의한 정권에 레드카드 날리래. 진짜 K-정치 스케일 무엇? 할많하않인데, 이런 거 보면 진짜 어질어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