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쿠팡 왜 이러냐? 개인정보 3천만 개 넘게 털렸다는 소식에 사람들 와우멤버십 탈퇴각 잡고 시끌벅적한데, 해지할 때마다 혜택이 복불복인 거 실화냐고. 누구는 2개월 무료에 2만원 쿠폰까지 받았다는데, 누구는 얄짤없이 바로 해지당했대. 이거 완전 어이없지 않음?
몇 년 쓴 충성 고객은 찬밥 신세고, 어쩌다 한 번 쓰는 사람이 혜택 받는다는 썰도 돌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선 “혜택 기준 좀 공개해라”, “이렇게 차등 지급하면 불신만 생긴다”며 불만이 폭주 중이야.
게다가 탈퇴하려면 PC로 6단계 거쳐야 한다니, 이거 완전 헬적화 아니냐고. 모바일로는 안 되고 꼭 PC 켜야 한다니, 귀찮아서 탈퇴도 못 하겠네. 지금 개인정보 유출 때문에 쿠팡 상대로 단체 소송 움직임까지 있다는데, 카페에 모임만 10개 넘게 생기고 회원 수도 20만 명 돌파했대. 쿠팡 진짜 정신 차려야 할 듯. 유저들 뿔났다 뿔났어. 이쯤 되면 쿠팡이 유저들한테 제대로 각성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온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