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님 재판이 드디어 결심 공판을 맞았지 뭐야. 특검팀이 징역 15년에 벌금 20억, 추징금 9억까지 때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이랑 통일교에서 돈 받은 거, 그리고 명태균 씨한테 여론조사 결과 받은 혐의들 때문이래. 특검은 “이분만 법 위에 있었다””면서 사법 시스템 무력화시켰다고 엄청 강하게 비판했어.
근데 김 여사님은 최후진술에서 “억울한 점도 많지만 국민께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더라. 변호인 측은 “특검이 정치적 목적이 있다””면서 검찰 전체를 모독하는 발언이라고 반발했어. 선고는 내년 1월 28일로 잡혔는데, 이날 김 여사님이 마스크를 거꾸로 쓰고 나타나서 또 화제가 됐지 뭐야. 증인으로 채택된 주포 이모씨는 불출석했고, 피고인 신문은 김 여사님이 답변 거부해서 3분 만에 끝났대. 진짜 팝콘각이다 이거. 법정 중계도 안 해줘서 아쉽지만, 결과는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