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한국인 3명이 30대 한국인 관광객을 납치해서 살해한 건데, 수면제 먹이고 차에서 폭행 후 목 졸라 죽였대. 시신은 고무통에 시멘트랑 같이 넣어서 저수지에 유기하는 엽기적인 수법까지 썼다고 함. 심지어 피해자 손가락까지 다 잘랐다고 하니 진짜 할말하않…
범행 후엔 피해자 폰으로 가족한테 돈 뜯어내려다 실패한 것도 밝혀졌어. 이 범인들은 원래 보이스피싱이나 불법 토토 같은 거 하던 애들이었는데, 돈 뜯어내려고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범행 대상을 찾았다고 하네. 재판 과정에서는 서로 책임 떠넘기면서 살인 고의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단호했어.
1심부터 대법원까지 쭈욱 유죄를 인정했고, 결국 무기징역, 30년, 25년이라는 어마어마한 형량이 확정됐지. 형량이 너무 무겁다고 징징댔지만, 법원은 “양형 조건 다 따져봐도 원심 형량이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칼같이 잘라냈어. 이런 끔찍한 일은 진짜 다시는 없어야 할 듯. 해외여행 갈 때 진짜 조심해야겠다 싶어. ㅠㅠ

